
인터넷이나 뉴스 기사를 보게 되면, 국내에서 생산한 자동차들의 경우 하체나 차체 부식이 심하다고 여기는 분들이 많은 모습을 볼 수 있으며 특히나 사계절이 있는 대한민국에서 겨울철이 되면 도로에 쌓인 눈을 녹이기 위해서 염화칼슘을 도포하게 됩니다.

만약 염화칼슘이 차체에 닿게 되면 부식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가 있어 언더코팅이나, 하부 세차를 매번 세차할 때마다 해야 하는지, 혹은 매년 코팅 작업을 진행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고민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국산차가 정말 하체 부식이 정말 많은지에 대해서 알아보려 합니다.
2012년식 전후로
부식 차이가 발생한다?

제일 흔하게 볼 수 있는 모습이, 2012년식 전후로 출시된 차를 비교해 보면 부식 차이가 발생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는 강판을 달리 사용하여 발생한 문제라고 주장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국산차 제조사에서 밝히길, 2012년 5월 31일에는 내수 차와 수출차 전 차량에 아연도금 강판을 70% 이상 쓰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2006년~2009년식
차량 하부 상태 확인

우선적으로 2006년~2009년 사이에 제작된 차량을 우선적으로 살펴보았습니다. 연식이 15년 이상이 되다 보니 언더코팅을 하거나, 실리콘 등으로 보수를 해놓은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수리를 진행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한 번도 수리를 하지 않은 차에 있어서는 스태빌라이저가 있는 부분 위주로 부식이 심하게 진행이 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연식이 최신인 차량은
어떤 모습일까?

구형차들을 기준으로 부식이 가장 많이 생겼던 부위를 기점으로 최근 연식 차량들을 살펴보았을 때, 연식이 2013년을 넘는 차량을 보아도 자연스러운 사용감 이외에 부식이 심하게 진행이 된 모습은 보기 어려웠습니다.
최신 연식 차량도
하부 부식을 걱정해야 할까?

최근 연식 차량들의 하부를 살펴보았을 때, 부식에 취약하거나 발생하는 등의 모습을 보기는 어려웠으며 하부 코팅을 하거나 매번 하부 세차를 할 만큼 부식에 있어 약한 모습은 보기가 어렵다는 것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Copyright © PICKPL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