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트 입은 독립군” 현빈·이동욱 토론토 갔다‥국위 선양 비주얼
배효주 2024. 9. 9. 08:36




[뉴스엔 배효주 기자]
'하얼빈'으로 토론토 국제영화제를 찾은 현빈과 이동욱, 우민호 감독의 모습이 공개됐다.
현빈과 이동욱, 우민호 감독은 9월 8일(현지시간) 캐나다에서 열린 2024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영화 '하얼빈'은 이번 토론토 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대한민국 일제강점기 소재의 영화가 전 세계 4대 영화제로 꼽히는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초청받은 것은 이례적인 것으로, 공개 이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열린 월드 프리미어 상영 전 레드카펫에 오른 현빈과 이동욱, 우민호 감독은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한편, 12월 개봉하는 영화 '하얼빈'은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숨 막히는 추적과 의심을 그린 첩보 드라마다.
극 중 현빈은 안중근 역할을, 이동욱은 이창섭 역할을 맡아 독립군의 파란만장한 여정을 함께한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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