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언니와 3개 국어 섞어서 대화를? 성균관대 출신 '엄친딸' 여배우, 오프숄더 미니드레스룩

배우 문가영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문가영 SNS

문가영은 순백의 오프숄더 미니드레스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깔끔한 컷아웃 디테일과 미니멀한 실루엣이 우아한 목선과 긴 다리 라인을 강조해주었습니다.

드레스에 맞춘 실버 주얼리와 웨이브 헤어스타일은 전체적인 룩에 부드럽고 세련된 무드를 더했습니다.

자연스러운 톤의 메이크업과 단정한 태도는 브랜드 행사 속 품위 있는 존재감을 더욱 돋보이게 했습니다.

한편, 독일에서 태어나 자란 문가영은 초등학교 3학년 때 귀국해 한국어, 영어, 독일어 등 3개 국어를 구사하며, 친언니와는 세 언어를 섞어 대화한다고 밝힌 바 있으며,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을 전공했습니다.

문가영은 오는 7월 5일 첫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에서 1년 차 어쏘 변호사 강희지 역으로 시청자와 만날 예정입니다.

사진=문가영 SNS
사진=문가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