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시청자들의 엄청난 사랑을 받았던 '아빠! 어디가?'의 꼬마 지아, 윤후가 재회했다는 소식입니다!

최근 윤후의 아빠이자 가수 윤민수는 송종국 딸 지아와 윤후가 오랜만에 만난 모습을 공개했어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엿한 숙녀로 성장한 지아와 아빠 윤민수를 닮아가는 윤후의 투샷이 담겨 있죠! 윤민수는 "같이 찍은 사진 있는데 내가 너무 늙어 보여서 안올림"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특히 이를 확인한 '아빠 어디가'의 또 다른 멤버 민국이와 준수는 "우리는요"라고 댓글을 달아 웃음을 안겼어요.
2006년생인 윤후는 2013년 MBC '아빠! 어디가?'에 윤민수와 함께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어요. 더욱이 2022년에는 알앤비(R&B) 앨범 '나무'를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하기도 했죠!

윤후는 인천에 위치한 채드윅송도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상황에서 올해 대학생이 된다는 소식을 알린 바 있습니다😃
송지아는 또한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죠! 당시 그의 나이는 7살! 이후 많은 연예 기획사의 러브콜을 받을 정도로 출중한 미모를 뽐내고 있습니다.

송지아 역시 롤모델로 수지를 꼽으면서 배우를 꿈꾸기도 했는데, 그가 선택한 건 연예인이 아닌 골프 선수였습니다.
그는 골프 입문 10개월 만에 89타를 치고 비거리가 200m까지 나오는 등 엄청난 실력을 자랑했습니다. 또 최근 경기도종합선수권 골프대회에서 대회 3위에 입상하기도 했죠.

현재 주니어 골프선수로 활동 중인 송지아는 SBS 골프 예능 ‘전지훈련 in 골드코스트’에 출연해 호주 골드코스트로 전지훈련을 떠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2013년 방송 당시 오빠 윤후가 살뜰히 지아를 챙기던 귀염뽀짝 관계도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죠!

이후 훌쩍 자라 듬직한 10대로 성장한 두 사람의 투샷은 전과 같고도 다른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키네요...
Copyright©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