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국민 풋샴푸’ 압도적 진화… ‘온더바디 발을씻자 2세대’ 출시
김희정 2026. 3. 2. 15:35
LG생활건강은 바디케어 브랜드 온더바디에서 히트상품 ‘코튼풋 발을씻자 풋샴푸(이하 발을씻자)’에 적용된 기술력을 대폭 강화한 리뉴얼 제품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2018년 첫 선을 보인 발을씻자는 허리 숙일 필요 없이 스프레이건으로 발에 미세 거품을 분사해 문지르고 헹구어 세정하는 신개념 ‘풋샴푸’ 카테고리를 개척한 제품이다. 편리한 사용성과 강력한 세정력으로 인기를 끌며 최근 누적 판매량이 2500만개를 돌파했다.

출시 후 8년 만에 강화된 기술력을 담아 리뉴얼 된 ‘발을씻자 2세대’는 거품의 풍성함과 분사 정확도, 발냄새 소취력 등이 획기적으로 개선됐다.
리뉴얼 제품에는 1세대 제품 대비 더 높은 함량의 베이킹소다 처방이 함유됐으며, 발냄새 소취력이 더욱 강화됐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발을씻자를 뛰어넘는 건 오직 발을씻자 뿐’이라는 자세로 고객에게 더 편리하고 건강한 풋케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기능과 성분을 모두 혁신했다”면서 “앞으로도 압도적인 1등 풋샴푸 브랜드로서 고객의 작은 불편함까지 해소하는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발을씻자 ‘올리브영’의 ‘3월 올영픽’ 제품으로 선정됐다. 2세대 발을씻자는 1일부터 진행되는 올영픽 행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더바디는 발을씻자 리뉴얼과 올영픽 선정을 기념해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김희정 기자 hee@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정말 많이 사랑했구나”…남편 먼저 떠나보낸 김영옥·나문희·김혜자의 고백
- 8번의 낙방 견디고, 컷트 9000원…‘쥬얼리’ 이지현이 가위 든 이유
- 난자 채취만 24번…한영·박군 부부가 ‘시험관 중단’으로 증명한 진짜 행복
- “지성이가 해설하고 민재는 수비하고”…‘월클’ 제자들 지켜본 스승의 함박웃음
- 회당 4000만원 벌던 한혜진, 현금다발을 냉장고에 숨겼던 속사정
- ‘시부야 월세만 매달 3억’…1300억 건물주 장근석의 자산 관리법
- “‘캥거루’가 아니라 ‘전업자녀’입니다”…월급 대신 용돈 50만원
- 가지고만 있었을 뿐인데…신봉선·황보라·미미, 뜻밖의 ‘금테크’ 성공담
- 배우 손승원 법정구속…“건강했던 체육교사, 화이자 맞고 사망” [금주의 사건사고]
- “아버지 첫사랑 닮아서”…박준금·장영남·임영웅 이름에 담긴 뜻밖의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