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불륜 주선자라고?”…박시후, 공식석상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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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주선 논란에 휩싸인 배우 박시후(48)가 10년만의 스크린 복귀작 '신의악단' 개봉을 앞두고 팬들과 만난다.
박시후는 팬 사인회, 기념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오랜만의 스크린 복귀인 만큼, 박시후 배우가 해외 팬들과의 첫 만남에 많은 정성을 쏟고 있다"라며 "영화 속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팬들에게 가장 먼저 보여주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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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는 3일 서울 모처에서 영화 ‘신의악단’ 공개 기념 해외팬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영화의 공식 개봉에 앞서, 팬들에게 가장 먼저 신작을 선보이고 싶다는 박시후의 애정으로 마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박시후는 팬 사인회, 기념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오랜만의 스크린 복귀인 만큼, 박시후 배우가 해외 팬들과의 첫 만남에 많은 정성을 쏟고 있다”라며 “영화 속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팬들에게 가장 먼저 보여주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신의악단’은 북한 보위부 소속 장교가 외화벌이를 위해 가짜 찬양단을 조직한다는 신선한 설정을 담은 작품이다. 박시후는 냉철하면서도 인간적인 면모를 지닌 북한 장교 박교순 역을 맡아 정진운, 태항호, 장지건, 한정완, 문경민, 최선자 등 개성파 배우들과 환상적인 호흡을 맞췄다. 12월 31일 개봉된다.

박시후 측은 이를 부인하며 허위 사실을 게시한 A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고소했고, 현재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다.
이번 사건은 A씨가 이혼한 전 남편의 집에 무단 침입해 휴대전화를 절취한 뒤, 그 안의 개인 대화 기록과 사진 파일 등을 임의로 편집·왜곡해 SNS에 게재하면서 시작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박시후는 틱톡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해왔다. 지난 2021년 미국 드라마 ‘멘탈리스트’를 리메이크한 동명의 한국 드라마 촬영을 끝냈으며 공개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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