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년 연예인들이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꼭 챙겨먹는 2가지 음식이 있다. 바로 '달걀'과 '토마토'다.
방송인 최화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를 통해 음식을 본격적으로 먹기 전 '달걀'을 먼저 먹는 습관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단백질을 먼저 먹는 게 내 습관"이라며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한 습관을 공유했다. 또 다른 유튜브 영상에서는 전지현이 알려줬다는 '냉토마토 국수 레시피'를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배우 오연수의 식단에도 달걀과 토마토는 자주 등장하는 식재료다. 오연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증한 식단에는 달걀과 치즈, 두부 등 단백질과 건강한 탄수화물, 그리고 토마토가 빠지지 않는다. 특히 토마토는 생으로 먹거나 스프나 볶음 형태로 익혀서 먹는 등 다양한 조리법을 썼다.
가수 미나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달걀을 매일 2개 이상 챙겨 먹는다”며 달걀과 함께 사과, 당근, 토마토 등을 곁들여 먹는 모습을 보였다.
이처럼 중년 스타들의 식단에 빠지지 않는 '달걀'과 '토마토'에는 어떤 건강 효과가 있을까.

#달걀
달걀은 완전식품으로 불릴 만큼 영양이 풍부하다. 단백질, 비타민 A·D·E, 셀레늄 등이 균형 있게 들어 있어 근육 유지와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준다. 특히 달걀 흰자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다.
노른자에는 레시틴과 루테인이 들어 있어 두뇌 건강과 눈 건강에도 좋다. 공복감이 덜하고 포만감이 오래가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자주 활용된다.

#토마토
토마토는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식품이다. 붉은색을 내는 성분인 ‘라이코펜’은 노화와 암을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억제해 피부 노화 방지와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준다. 익혀 먹으면 라이코펜 흡수율이 높아진다.
또한 토마토는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체내 노폐물 배출을 돕고,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부기 완화에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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