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수익으로 화제된 장영란, 스타일 역시 'A급'

방송인 장영란이 서울 성수동 고급 아파트 '갤러리아 포레'를 남편 한창과 공동 명의로 94억 5000만원에 매입하며 다시 한번 주목을 받고 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이 아파트는 연예계 유명 인사들이 선호하는 고급 주거지로, 장영란 부부는 이곳에서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한편, 장영란은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각을 나타내며 수익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유튜브 활동 초기에 월 수익 1152만원을 기록한 바 있으며, 채널 구독자 수는 현재 70만명을 넘어섰다.
이처럼 부동산 투자와 유튜브 성공으로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장영란은 평소 스타일에서도 꾸준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어울리는 캐주얼+러블리 스타일

최근 공개된 장영란의 사진 속 패션은 단정하면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끈다.
첫 번째 착장에서는 화이트와 블루, 골드 컬러가 어우러진 오버사이즈 메시 져지 티셔츠를 선택해 활동적인 분위기를 강조했다.

다른 착장에서는 블루 스트라이프 바탕에 노란색 플라워 패턴이 수놓인 블라우스를 매치해 한층 여성스럽고 단아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소매와 앞면의 자수 디테일이 풍성한 볼륨감을 주면서도 부담스럽지 않게 연출되었고, 은은한 메이크업과 액세서리 선택까지 조화롭게 스타일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