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체고 역도부 ‘전국을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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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체육고등학교 역도부가 전국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충북체고 역도부는 지난 18~20일 경남 고성에서 열린 '85회 문곡서상천배 역도경기대회'에 출전해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여자고등부에서는 53㎏급 복시윤(1년) 양이 인상 은메달, 용상 금메달, 합계 은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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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강준식 기자] 충북체육고등학교 역도부가 전국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충북체고 역도부는 지난 18~20일 경남 고성에서 열린 '85회 문곡서상천배 역도경기대회'에 출전해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여자고등부에서는 53㎏급 복시윤(1년) 양이 인상 은메달, 용상 금메달, 합계 은메달을 차지했다.
57㎏급 박지우(3년) 양도 용상과 합계에서 각각 동메달, 61㎏급 이경미(2년) 양은 용상 동메달을 획득했다.
61㎏급 장채빈(2년) 양은 인상과 용상, 합계에서 모두 금메달을 목에 걸며 3관왕에 올랐다.
남자고등부 60㎏급 신왕석(1년) 군은 인상·용상·합계에서 각각 동메달, 110㎏급 장재봉(2년) 군은 용상과 합계에서 각각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회 3관왕에 오른 박지우 양은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해 더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강준식 기자 kangjs@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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