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수향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이 날 압구정땅바닥은 내가 다 쓸고다녔나보다 힛🤦🏻♀️"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임수향은 슬림하게 허리를 잡아주는 크롭 데님 셔츠에 하이웨이스트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바닥을 스칠 듯한 기장의 청바지가 롱다리를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와 무심한 듯 손등을 가린 포즈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빈티지한 골드 장식의 숄더백과 뾰족코 슈즈를 더해 세련된 믹스매치 감각을 드러냈으며, 꾸안꾸 룩의 정석으로 압구정 일대를 들썩이게 했습니다.
한편 임수향은 이번달 방송 예정인 MBC와 LG유플러스 STUDIO X+U가 공동 제작한 '남극의 셰프'를 통해 시청자와 만날 예정입니다. 혹독한 남극 환경에 고립되어 살아가는 월동대원들을 위해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는 과정을 담는 프로그램으로, 임수향 외에도 백종원, 수호, 채종협이 출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