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내가 어색한 관계를 푸는 방법”
곽명동 기자 2025. 9. 27. 00:02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이효리의 요가원 근황이 전해졌다.
26일 이효리가 운영하는 ‘아난다 요가’ 측은 공식 계정을 통해 회원들의 수업 후기를 공개했다.
수강생들은 “처음 만난 어색함은 핑클 노래로 ㅋㅋ”, “어색한 분위기를 풀어주시려고 핑클 노래를 틀어주신 것도 언니답고 웃겼다.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공개된 후기 영상에는 실제로 핑클의 ‘영원한 사랑’이 흘러나왔다.
이효리는 수업 전 직접 매트를 깔아 수강생들을 맞이하고, 클래스가 끝난 뒤에는 친절하게 배웅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최근 패션 매거진 WWD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더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다. 작은 경험이 또 다른 동네 요가원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가장 보람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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