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이승현, 2022 미스코리아 진(眞) 당선…66번째 왕관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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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은 고려대학교 경제학과에 재학 중인 이승현(23)씨가 차지했다.
26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글로벌이앤비 주최 '제66회 2021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에서 30명의 후보자들 중 이승현씨가 66번째 왕관의 주인공이 됐다.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11월 11일 오후 8시 웨이브와 케이블채널 SmileTV, TVAsia, Weetv에서 녹화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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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은 고려대학교 경제학과에 재학 중인 이승현(23)씨가 차지했다. 선은 유시은(25·서울·연성대 항공서비스학과), 미는 김고은(22·경기인천·인하공전 항공운항과)에게 각각 돌아갔다.
26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글로벌이앤비 주최 '제66회 2021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에서 30명의 후보자들 중 이승현씨가 66번째 왕관의 주인공이 됐다.
스스로를 '트렌드세터'라고 소개한 이승현씨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 CEO로 도약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이승현씨는 "왕관에 더 잘하라는 의미가 있다고 받아들이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히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본선 진출자들은 파워풀한 댄스 무대와 함께 뮤지컬 '그리스'의 한 장면을 재연하며 가수 못지않은 실력과 끼를 뽐냈다. 또한 멋진 워킹과 포즈로 패션쇼까지 소화하기도 했다.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11월 11일 오후 8시 웨이브와 케이블채널 SmileTV, TVAsia, Weetv에서 녹화 방송된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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