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세영과 곽정욱 부부가 육아 일상도 공개했다. 곽정욱은 아기를 안고 있고, 박세영은 유모차를 밀고 있다. '부모'가 된 이들의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박세영과 곽정욱은 지난 2013년 종영한 KBS 2TV 드라마 '학교 2013'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2022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결혼 3년 만인 올해 5월 딸을 출산했다.

씨엘엔컴퍼니는 당시 "두 사람은 드라마 '학교 2013'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우정을 쌓아오다가 몇 년 전 연인으로 발전해 사랑을 키웠다"고 설명했다.

이 작품에서 박세영은 '승리고 김태희'라는 별명을 가진 예쁘고 똑똑한 2반 부회장 송하경 역을, 곽정욱은 일진 오정호 역을 연기했다.

지난 1월에는 박세영의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씨엘엔컴퍼니 측 관계자는 본지에 "박세영이 임신했다.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박세영 곽정욱 부부는 결혼 3년 만에 딸을 품에 안게 됐다.

한편 박세영은 '학교 2013' 외에 드라마 '내일이 오면' '내 딸, 금사월' '돈꽃'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영화 '패션왕' 등에 출연했다.

곽정욱은 드라마 '선덕여왕' '칼과 꽃', 영화 '적과의 동침' 등에서 열연을 펼쳤다.

Copyright © 셀럽뉴스 채널, 제목과 내용을 모방/복제하면 저작권 침해로 신고합니다. 문의: celebnews.biz@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