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강렬함 품은 ‘아르마다 니스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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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자동차 브랜드, 닛산(Nissan)이 브랜드의 플래그십 SUV 모델 '아르마다(Armada)'를 더욱 강렬하게 다듬은 존재, '아르마다 니스모(Armada NISMO)'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아르마다 니스모는 최신의 아르마다가 갖고 있는 다채로운 구성 요소 위에 '40년 전통'의 니스모 기술과 노하우 등이 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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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인 움직임 및 특별한 존재감 과시

이번에 공개된 아르마다 니스모는 최신의 아르마다가 갖고 있는 다채로운 구성 요소 위에 ’40년 전통’의 니스모 기술과 노하우 등이 더해졌다. 이를 통해 더욱 강렬하면서도 우수한 주행 성능, 특별한 존재감을 자랑한다.
가장 먼저 돋보이는 건 단연 외형에 있다. 실제 거대한 체격과 대담한 존재감이 돋보이는 아르마다 외형에는 ‘니스모의 역동성’을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로운 요소들이 더해져 특별함과 ‘강력한 성능’을 과시한다.

실내 공간 역시 거대한 체격의 대형 SUV가 가진 고유한 매력을 그대로 유지하되 대시보드의 디테일, 스티어링 휠, 디지털 클러스터 및 엔진 스타트 버튼을 새롭게 다듬어 고성능 모델의 매력을 더한다.

보닛 아래에 자리한 V6 3.5L 트윈터보 엔진은 니스모 엔지니어들의 조율을 통해 460마력이라는 걸출한 출력을 낼 수 있으며, 니스모의 감성을 강조할 수 있는 새로운 스포츠 배기 시스템을 탑재했다.

이외에도 닛산 최초의 클립쉬 사운드 시스템이 탑재되어 더욱 특별한 음향 경험을 누릴 수 있으며 고객 선택에 따라 2열 벤치 시트를 두 개의 캡틴 시트 등으로 교체할 수 있어 ‘만족감’을 더욱 높인다.
한편 아르마다 니스모는 공개와 함께 곧바로 판매를 시작한다.
서울경제 오토랩 김학수 기자 autolab@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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