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베테랑 송은범 등 5명 방출… '최형우 보상' 강한울도 포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 라이온즈가 송은범 등 5명의 선수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삼성은 28일 "지난해 7월부터 삼성 유니폼을 입은 송은범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며 "내야수 강한울과 오현석, 외야수 김태근과 주한울도 라이온즈 유니폼을 벗게 됐다"고 설명했다.
송은범은 KBO리그 통산 694경기에 출전해 88승 95패 59홀드 27세이브 950탈삼진을 수확한 베테랑 투수다.
송은범은 지난해 초 JTBC 야구 예능 '최강야구' 트라이아웃에 출연하며 근황을 알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28일 "지난해 7월부터 삼성 유니폼을 입은 송은범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며 "내야수 강한울과 오현석, 외야수 김태근과 주한울도 라이온즈 유니폼을 벗게 됐다"고 설명했다.
송은범은 KBO리그 통산 694경기에 출전해 88승 95패 59홀드 27세이브 950탈삼진을 수확한 베테랑 투수다. 한때 SK와이번스(현 SSG랜더스) 왕조의 핵심 맴버였던 송은범은 KIA타이거즈, 한화 이글스, LG트윈스 등에서 활약한 후 2023년 방출됐다.
송은범은 지난해 초 JTBC 야구 예능 '최강야구' 트라이아웃에 출연하며 근황을 알렸다. 하지만 지난해 7월 입단 테스트를 받고 삼성 유니폼을 입었다. 그해 송은범은 정규시즌 9경기 평균자책점(ERA) 1.08 2홀드를 기록하며 활약했고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포함되는 영광을 누렸다.

최진원 기자 chjo0630@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형부 한잔해" 남편에 단둘이 술 먹자는 여동생… 선 넘었다 - 머니S
- 25억 자산 며느리에 "가난뱅이" 비아냥… 월 80만원씩 뜯는 시모의 갑질 - 머니S
- 임신 알리자 잠적, '스토킹' 신고한 남친… '띠동갑'과 바람나 있었다 - 머니S
- 수영강사와 불륜인 줄 알았는데… 아내, '남편 청부폭행' 사주했다 - 머니S
- "육체적 바람? 왜 제어를 못하나"… '금융맨♥' 손연재 격분 - 머니S
- 한화그룹 사장단 인사… 김우석·양기원·김재현 대표 내정 - 머니S
- [영상] "가슴 위치 맞춰보자"… 여학생들, 중년남성 성희롱·폭언 '충격' - 머니S
- 공모가 적으면 공시부담 완화…기준 '10억 미만→ 30억원 미만' - 동행미디어 시대
- 제주항공, '4·3 할인' 누적 이용객 11만명 돌파 - 동행미디어 시대
- 이라크, 호르무즈 해협 제약 면제받아…고객사에 원유 선적 일정 요청 - 동행미디어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