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이언티는 2011년 싱글 클릭 미(Click Me)로 데뷔하며 가요계에 등장했습니다. 개성 있는 음색과 독창적인 음악 스타일로 ‘양화대교’, ‘꺼내 먹어요’, ‘노 메이크업’, ‘멋지게 인사하는 법’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한편 채영은 2015년 JYP엔터테인먼트의 트와이스 멤버로 데뷔했습니다. ‘우아하게’, ‘치얼 업’, ‘TT’, ‘왓 이즈 러브’등 메가 히트곡을 통해 글로벌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고, 현재까지도 전 세계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이언티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소탈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친근한 매력을 선사했습니다. 무대 위에서의 카리스마와 달리, 안경을 벗고 음악 작업에 몰두하거나 소박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은 반전 매력을 보여줬습니다.

그런 가운데 자이언티와 트와이스 채영의 열애설이 보도되었고, 양측 소속사는 곧바로 이를 인정했습니다.
JYP엔터테인먼트와 더블랙레이블은 나란히 “두 사람이 호감을 갖고 만나고 있으며 서로를 응원하고 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열애설이 불거진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초고속으로 사실을 인정한 점이 특히 눈길을 끌었습니다.


채영은 트와이스 멤버로 전 세계 27개 지역을 도는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며, 오는 7월 일본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에서 공연을 앞두고 있습니다.
자이언티 역시 꾸준히 음악 작업을 이어가며 독보적 음색의 싱어송라이터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36세 자이언티와 26세 채영, 10살 차이를 극복한 두 사람의 당당한 열애 인정은 팬들에게 신선한 반응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서로를 향한 응원과 존중으로 시작된 사랑이 앞으로 어떤 행보로 이어질지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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