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부신협, 지역 노인 대상 스마트폰 교육 마무리

이다온 기자 2026. 4. 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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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신협은 최근 대덕구시니어클럽과 함께 8주간 진행된 지역사회 노인 대상 스마트폰 교육을 마무리했다.

조종훈 이사장은 "스마트폰 사용에서 어려움을 느끼시는 어르신들이 스스로 실생활에서 활용이 가능할 수 있는 복지사업의 일환으로서 2년째 진행 중인 자체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포용금융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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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신협은 최근 대덕구시니어클럽과 함께 8주간 진행된 지역사회 노인 대상 스마트폰 교육을 마무리했다. 대전동부신협 제공

대전동부신협은 최근 대덕구시니어클럽과 함께 8주간 진행된 지역사회 노인 대상 스마트폰 교육을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들이 스마트폰을 손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으며 실생활에 꼭 필요한 기능 위주로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

일상에 유익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도 진행해 노인들의 금융범죄 예방에도 기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종훈 이사장은 "스마트폰 사용에서 어려움을 느끼시는 어르신들이 스스로 실생활에서 활용이 가능할 수 있는 복지사업의 일환으로서 2년째 진행 중인 자체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포용금융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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