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연상 유명 연예인과 결혼해 '다섯 아들' 엄마 된 그녀, 176cm 모델핏 데일리룩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인스타그램에 14일 "늘 아침 정신 하나도 없지만 정신 있는 척🎉편안한 라일락빛 셋업 완벽한 조합으로 라이드 완료!(정신챙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서하얀 SNS

서하얀의 패션은 세련된 미니멀리즘을 기반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아이보리 계열의 슬리브리스 톱과 슬림한 라인의 롱 팬츠 조합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면서도 우아한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상의는 어깨선을 드러내는 디자인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강조했고, 팬츠는 허리선을 살짝 높인 핏으로 전체 비율을 길어 보이게 했습니다.

헤어는 매끄럽게 넘긴 스트레이트 스타일로 정제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메이크업은 음영감 있는 톤으로 자연스러우면서도 또렷한 인상을 주었습니다.

한편 서하얀은 18살 연상의 가수 임창정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사진=서하얀 SNS
사진=서하얀 SNS
사진=서하얀 SNS
사진=서하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