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보라-김영훈 부부가 5성급 호텔에서 아들 우인 군의 성대한 돌잔치를 열어 화제입니다. 황보라는 1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아름다운 돌잔치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감동을 전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늘색 풍선 장식와 우인 군의 깜찍한 등신대가 놓인 포토존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특히 하늘색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우인 군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냅니다. 황보라는 돌잔치 장소로 5성급 호텔을 선택, 하객들에게 고급 중식 코스요리를 대접하며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황보라의 절친한 동료 김지민 역시 돌잔치 참석 인증샷을 남기며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김지민은 "우인띠 첫 생일을 넘나 축하해 ♥"라는 메시지와 함께 황보라, 정이랑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습니다. 이날 황보라는 하얀색 트위드 원피스를 착용,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뽐냈습니다.
한편, 황보라는 배우 김용건의 둘째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김영훈과 10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귀여운 아들 우인 군을 두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