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충신 다 버리나? '개막전 멀티골' 히샬리송까지 스왑딜 카드로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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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가 충격적인 거래를 준비하고 있다.
영국 다수 매체는 토트넘이 크리스털 팰리스로부터 에제를 영입하기 위해 히샬리송을 카드로 내밀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히샬리송은 토트넘의 새 시즌 리그 개막전에 출전해 멀티골을 터트리며 3-0 승리를 이끈 주역이다.
히샬리송은 친정팀 에버턴으로의 복귀설에 오르기도 했지만, 최근 <데일리 메일> 등의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이 에제 영입을 위한 트레이드 카드로 히샬리송을 활용할 것이라고 한다.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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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토트넘 홋스퍼가 충격적인 거래를 준비하고 있다.
리그가 개막하고 여름 이적시장이 막바지에 이르렀다. 토트넘은 끝까지 새로운 공격 자원을 영입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크리스털 팰리스의 에베레치 에제를 눈여겨보고 있으며, 이적료와 선수를 제공하는 스왑딜 형태의 거래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그런데 그 스왑딜 카드가 충격적이다. 영국 다수 매체는 토트넘이 크리스털 팰리스로부터 에제를 영입하기 위해 히샬리송을 카드로 내밀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히샬리송은 토트넘의 새 시즌 리그 개막전에 출전해 멀티골을 터트리며 3-0 승리를 이끈 주역이다.

2022년 여름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히샬리송은 지난 세 시즌 동안 다소 불안한 입지를 보였다. 안토니오 콘테,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모두 히샬리송을 레귤러로 활용하지는 않았기 떄문이다.
히샬리송은 친정팀 에버턴으로의 복귀설에 오르기도 했지만, 최근 <데일리 메일> 등의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이 에제 영입을 위한 트레이드 카드로 히샬리송을 활용할 것이라고 한다.
토트넘과 크리스털 패리스는 지난주부터 협상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제의 마음은 유로파리그 챔피언 토트넘을 향하고 있다.
크리스털 팰리스를 이끄는 올리퍼 글라스너 감독은 "에베레치 에제와 마크 게히에 대한 소문이 무성하다. 그들은 100% 이 팀과 함께하고 있으며, 이를 훌륭하게 증명해냈다"라고 개막전을 마친 후 이야기했다.
글=김유미 기자(ym425@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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