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완전체 컴백’ 앞둔 정국 “어느 때보다 중요한 봄”[화보]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5. 12. 15.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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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패션 매거진 엘르의 2026년 1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정국은 15일 공개된 화보를 통해 샤넬 뷰티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된 후 처음 카메라 앞에 섰다.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내년 봄 컴백을 앞두고 있다.
한편 정국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1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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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패션 매거진 엘르의 2026년 1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정국은 15일 공개된 화보를 통해 샤넬 뷰티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된 후 처음 카메라 앞에 섰다. 그는 강렬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품은 눈빛으로 시선을 집중 시켰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정국은 “좋은 음악이란 여전히 좋은 메시지와 좋은 가사를 담은 곡이라고 생각한다. 계절과 장르를 타지 않는 음악, 그리고 누구에게나 힘이 돼 줄 수 있는 노래 말이다”라며 “들었을 때 그저 좋은 곡도 물론이다”라고 말했다.

28살 청년이자 글로벌 아티스트. 그 사이에서 정국은 지금 어느 곳, 어느 시간대를 여행하는 중이냐는 질문에는 “저는 음악을 보여주는 사람이니까, 제 음악을 보고 듣는 사람들의 시간에 살고 있는 것이 아닐까. 늘 그 시간에 머무르고 싶다”라고 답했다.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내년 봄 컴백을 앞두고 있다. 그는 “올봄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봄이 되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 무사히 봄을 잘 보내길 진심으로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국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1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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