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엠텍, 자회사 비에스엘 흡수합병 결정
김경은 2026. 5. 22. 16:49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이엠텍(091120)은 자회사인 비에스엘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엠텍과 비에스엘 간 합병비율은 1대 0이다. 이엠텍은 비에스엘 주식을 100%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합병은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으로 진행된다.
회사 측은 합병목적에 대해 “경영 효율성 제고 및 시너지 창출로 헬스케어분야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가치를 제고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합병 계약일은 오는 26일이며 합병 기일은 7월 24일이다. 합병등기 예정일자는 7월 27일이다.
김경은 (gold@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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