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 한 고등학교서 고층용 크레인 전도, 인부 3명 15미터서 추락
최영지 기자 2026. 2. 26. 17:49
50대 A씨 등 3명 골절상 입고 병원 이송

26일 오후 2시 11분께 부산 사상구 한 고등학교에서 고층용 크레인 차량이 넘어져 이곳에서 페인트 작업 중이던 인부 3명이 약 15m 높이에서 추락했다.
이 사고로 50대 A씨 등 3명이 골절상 등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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