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명세빈이 따스한 분위기가 묻어나는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명세빈이 밝고 산뜻한 분위기의 내추럴 페미닌룩을 연출했습니다.
레몬 옐로 컬러의 리넨 재킷으로 봄기운을 더했고, 이너는 아이보리 톤으로 정돈해 부드러운 조화를 이뤘습니다.
체크 패턴의 앞치마와 편안한 티셔츠, 레깅스를 매치해 활동성을 살렸고, 노란색과 주황색이 섞인 꽃다발과 함께한 연출로 정서적 여유와 따뜻함을 전달했습니다.
꾸밈없는 내추럴 메이크업과 소탈한 헤어스타일로 명세빈 특유의 청초한 매력을 극대화했습니다.
한편, 명세빈은 2007년 11세 연상의 변호사와 결혼했으나 5개월 만에 성격 차이로 이혼했으며, 이로 인해 한동안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이후 2010년 SBS 일일 드라마 '세 자매'로 복귀해 연기 활동을 재개했으며, 최근 SBS플러스·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에 출연해 이혼 후 생활고를 겪었던 당시를 회상하며 가방을 팔았던 일화와 함께 "포기하지 않고 성실하게 살아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라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