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욱, 딸은 '피겨 요정', 아들은 '미니 안재욱'…붕어빵 가족 공개

한소희 기자 2026. 1. 1.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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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덮인 설원에서 포착된 가족 나들이…아빠 닮은 아들 모습에 시선 집중
"사랑해" 한마디에 담긴 진심…안재욱의 따뜻한 겨울 일상 공개
안재욱이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 안재욱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안재욱이 아이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따뜻한 부성애를 전했다.

안재욱은 지난달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눈썰매장에서 아들과 함께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두툼한 패딩 점퍼에 모자를 눌러쓴 채, 눈길 위를 조심스럽게 걷고 있는 아들의 곁을 지키고 있다. 차분한 겨울 풍경 속에서 부자의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안재욱이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 안재욱 인스타그램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아빠 안재욱을 꼭 닮은 아이의 모습이다. 민트색 방한복과 털모자가 달린 점프슈트를 입은 아이는 작은 손으로 눈썰매를 끌며 천천히 걸음을 옮기고 있다. 통통한 볼과 앙증맞은 자태에 안재욱을 닮은 외모까지 더해져 '붕어빵 부자'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안재욱은 검은색 패딩과 선글라스로 겨울 스타일링을 완성하며,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차가운 날씨 속에서도 아이의 곁을 지키는 그의 모습에서 아버지로서의 따뜻함이 묻어났다.

안재욱이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 안재욱 인스타그램

함께 공개된 사진과 함께 안재욱은 "사랑해"라는 짧은 글을 덧붙이며 아이들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아빠 미소가 다 보인다", "아이도 벌써 훈훈하다", "겨울 동화 속 한 장면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딸에 이어 아들까지 공개되며, 안재욱의 단란한 가족 모습에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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