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투어-경희, 손잡고 60타 ‘벽’ 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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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60타의 '벽'을 깨기 위한 '당근'이 마련된다.
KPGA투어는 27일 2025시즌 하반기 첫 대회인 동아회원권그룹오픈부터 18홀 기준 60타 미만의 성적을 작성하는 선수를 위한 '브레이크 60 위드 챌린지 KH'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한밀과 이승택, 박현서, 염서현 등을 후원하는 경희는 KPGA투어에서 60타의 벽을 깨는 선수에게 현금 2000만 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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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60타의 ‘벽’을 깨기 위한 ‘당근’이 마련된다.
KPGA투어는 27일 2025시즌 하반기 첫 대회인 동아회원권그룹오픈부터 18홀 기준 60타 미만의 성적을 작성하는 선수를 위한 ‘브레이크 60 위드 챌린지 KH’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한밀과 이승택, 박현서, 염서현 등을 후원하는 경희는 KPGA투어에서 60타의 벽을 깨는 선수에게 현금 2000만 원을 지급한다. 부상으로 제주스타렌트카에서 500만 원 상당의 바우처도 준다.
비단 일회성 이벤트는 아니다. 18홀 기준 60타 미만의 성적을 내는 선수가 추가될 때마다 1000만 원씩 더한 보너스를 지급한다. 60타 미만의 성적을 낸 선수가 탄생하지 않을 경우는 경희가 올해 최저타수를 기록한 선수에게 1000만 원을 준다.
조준만 경희 대표이사는 “브레이크 60 위드 챌린지 KH를 통해 KPGA투어 선수들의 도전 의식을 고취하고 선수들이 보다 더 역동적인 경기력을 발휘해줬으면 한다. 앞으로도 KPGA투어를 향한 아낌없는 성원을 약속하겠다”고 밝혔다.
역대 KPGA 투어 18홀 최소타 기록은 60타다. 이승택이 2017년 티업·지스윙 메가오픈에서 가장 먼저 작성했다. 같은 해 이형준도 카이도 투어챔피언십에서 같은 기록을 썼다. 이 밖에 2018년 ‘골프존·DYB교육 투어챔피언십에서 박준섭, 지난해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에서 송민혁 차례로 기록했다.
오해원 기자
오해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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