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딕스 “HA 필러 ‘엘라비에 플러스’ 3종, 시리아 품목허가”

염현아 기자 2026. 1. 12. 17: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휴온스그룹의 에스테틱 자회사인 휴메딕스는 히알루론산(HA) 필러 제품인 '엘라비에 플러스' 3종이 시리아에서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허가받은 제품은 '엘라비에 딥라인 플러스 1㎖', '엘라비에 울트라 볼륨 플러스 2㎖', '엘라비에 라이트 플러스 1㎖' 등 3종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휴메딕스 CI

휴온스그룹의 에스테틱 자회사인 휴메딕스는 히알루론산(HA) 필러 제품인 ‘엘라비에 플러스’ 3종이 시리아에서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허가받은 제품은 ‘엘라비에 딥라인 플러스 1㎖’, ‘엘라비에 울트라 볼륨 플러스 2㎖’, ‘엘라비에 라이트 플러스 1㎖' 등 3종이다.

휴메딕스는 이들 제품을 오는 3월 시리아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회사는 시리아 의료기기·미용 제품 수입·유통 기업인 탈리아메디칼(Talia Medical LLC)과 협력한다. 탈리아메디칼은 현지 네트워크와 시장 이해도를 기반으로 엘라비에 플러스 3종의 안정적인 공급과 원활한 시장 진입을 지원할 예정이다.

휴메딕스는 앞서 브라질, 중국, 이라크, 태국, 러시아 등 다수 국가에서 허가를 받아 엘라비에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시리아 품목허가를 통해 중동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회사 측은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와 해외 출시 국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겠다는 방침이다.

강민종 휴메딕스 대표는 “이번 엘라비에 플러스 3종의 시리아 허가는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미용 솔루션을 제공하고 중동을 비롯한 시장 진출 전략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