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이 무려 3개?”… 캐나다 아빠, 한국 엄마 사이서 태어난 톱스타, 여권까지 공개

톱스타 가수 전소미가 특별한 국적 이력으로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출처=전소미 SNS

캐나다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그는 캐나다·네덜란드·대한민국, 무려 3개 국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소미는 캐나다 온타리오주 윈저에서 태어나 생후 6개월 만에 가족과 함께 한국으로 들어와 성장했습니다. 어머니의 향수병이 계기가 돼 한국에 정착했고, 초등학교 시절 외국인학교에 다니다가 아버지의 권유로 일반 초등학교로 전학을 가 태권도와 한국 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혔습니다. 이후 초·중·고 모두 한국에서 졸업하며 한국인으로서의 뿌리를 다졌습니다.

그는 2023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직접 3개국 여권을 공개하며 국적에 얽힌 뒷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캐나다 아빠와 한국 엄마 사이에서 태어나 자연스럽게 국적이 늘어났다”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173cm의 큰 키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무대 위에서는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내지만, 예능에서는 꾸밈없는 솔직함으로 친근한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다채로운 국적 배경 덕분에 글로벌 팬들 사이에서는 ‘월드 아이돌’이라는 별명으로 불립니다.

2025년에 들어서 그는 데뷔 6년 만에 공식 팬클럽을 창단하고 전용 응원봉을 발표했습니다. 또 7월 7일 EP 2집 선공개 싱글 EXTRA를 발매하며 활동을 재개했고, 국내와 일본에서 첫 팬미팅 투어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팬들은 “이제야 제대로 팬덤이 생겼다”, “글로벌 여가수의 행보가 기대된다”라며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출처=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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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전소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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