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하-웅산-최우준 '트리오가 자아내는 번뜩이는 천재성' [포토]
2025. 7. 19.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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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여우락 페스티벌 웅산x이재하 모드 MODES' 공연 리허설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진행됐다.
'2025 여우락 페스티벌 웅산x이재하 모드 MODES'는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디바 웅산, 그리고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거문고 연주자 이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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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여우락 페스티벌 웅산x이재하 모드 MODES' 공연 리허설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진행됐다.
'2025 여우락 페스티벌 웅산x이재하 모드 MODES'는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디바 웅산, 그리고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거문고 연주자 이재하. 두 아티스트가 신동진(드럼), 신동하(베이스), 최우준(기타), 강재훈(건반), 장삼수(가야금 아쟁), 김승태(해금), 성휘경(대금), 방지원(타악)으로 구성된 밴드와 함께 재즈보컬의 즉흥성과 전통악기의 긴장감이 하나의 리듬 안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보였다. 17, 18일 양일간 열린 공연은 전석매진됐다.
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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