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승민, 발목 부상으로 미국 뉴욕 공연 불참

하경헌 기자 2026. 5. 22.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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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멤버 승민. 사진 스포츠경향DB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멤버 승민이 발목 부상으로 미국 뉴욕 공연에 빠진다.

스트레이 키즈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1일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을 통해 “승민이 다음 달 7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더 거버너스 볼 뮤직페스티벌’에 불참한다”며 7인 체제 공연을 알렸다.

그러면서 “승민이 지난 3월 좌측 발목 부위 통증으로 병원을 찾았다. 전문의로부터 피로골절 가능성에 대한 소견을 받고 꾸준히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후 추가 검사 과정에서 좌측 발목 피로골절 진단을 받았으며, 현재는 관련 증상 및 유사 질환 여부에 대한 정밀한 검사를 통해 치료와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스트레이 키즈는 2018년 데뷔해 지난 3월 데뷔 8주년을 맞아 팬송 ‘별, 빛(STAY)’를 발매했다. 이어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팬미팅을 여는 등 팬들과 활발하게 교류해왔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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