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 29·30호포 폭발… 오타니 제치고 홈런 단독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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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런 저지(뉴욕 양키스)가 멀티 홈런으로 메이저리그(ML) 홈런 부문 단독 2위에 올랐다.
저지는 30일(한국시각)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애슬레틱스와의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2홈런 4타점 3득점을 기록했다.
이날 양키스는 저지와 재즈 치좀 주니어, 코디 벨린저가 4홈런을 합작하며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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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는 30일(한국시각)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애슬레틱스와의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2홈런 4타점 3득점을 기록했다. 저지의 맹타에 힘입어 양키스는 12-5로 승리했다.
첫 타석에서 삼진으로 물러난 저지는 두 번째 타석에서 볼넷으로 출루했다. 이어 4회 세 번째 타석에서 애슬레틱스 선발 루이스 세베리노를 상대로 좌측 담장을 넘기는 2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5회 삼진에 그친 그는 7회 마지막 타석에서 다시 한번 좌측 담장을 넘기는 2점 홈런을 때렸다.
이날 29·30홈런을 추가한 저지는 ML 홈런 단독 선두 칼 롤리(시애틀 매리너스·32홈런)에 두 번째로 30홈런 고지를 점령하는 데 성공했다. 또 2021시즌부터 5년 연속 30홈런 이상을 달성에 성공했다. 홈런 부문 공동 2위 오타니 쇼헤이(LA다저스·29홈런)와의 격차도 벌렸다.
이날 양키스는 저지와 재즈 치좀 주니어, 코디 벨린저가 4홈런을 합작하며 대승을 거뒀다. 시즌 48승 35패를 기록한 양키스는 아메리칸리그(AL) 동부지구 1위를 유지했다.
최진원 기자 chjo063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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