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밤 9시에 루이비통 입고 빛났다...강남에서 세련된 가죽 코트 원피스룩

배우 전지현이 루이 비통 2025 FW 여성 컬렉션 팝업 포토월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전지현은 블랙 가죽 코트 원피스에 와이드 벨트를 더해 시크하면서도 볼륨감 있는 실루엣을 연출했습니다.

여기에 루이비통 시그니처 모노그램 백과 블랙 앵클부츠로 마무리하며 ‘명품 아이콘’다운 정제된 카리스마를 발산했습니다.

과감히 내린 젖은 듯한 헤어스타일은 도회적인 매력을 극대화하며, 쿨한 무표정 속에서 느껴지는 여유와 자신감으로 우아한 자태를 뽐냈습니다.

따로 포인트 없이 올블랙으로 풀어낸 스타일이지만,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아우라로 하이패션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한편, 전지현은 최준혁 알파자산운용 대표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습니다.

최근 전지현은 피치컴퍼니를 설립했다며 "오랜 시간 배우로 살아오면서 나 자신을 돌아보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할 시간이 필요했다. 피치는 나의 지금을 담은 선택이자, 더 본질적인 것에 집중하기 위한 출발점"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지현은 오는 9월 10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에도 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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