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세' 이용식, 병원행…청력 이상, 결혼 반대했던 '사위'가 먼저 알아챘다 [MHN: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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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용식이 사위 원혁의 권유로 청력 정밀 검사를 받았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아뽀TV'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이용식은 아기가 자는 중에도 TV 볼륨을 과도하게 높여 사위 원혁의 걱정을 샀다.
이에 사위 원혁은 이용식이 평소 이동 중에도 이어폰 소리를 지나치게 크게 듣고 자주 되묻는 증상을 언급하며 병원 방문을 제안했다.
이어 이비인후과를 찾은 이용식은 청력 검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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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소영 기자) 개그맨 이용식이 사위 원혁의 권유로 청력 정밀 검사를 받았다. 결혼 전에는 반대했던 사위이지만, 이제는 서로를 누구보다 살뜰이 챙기는 관계가 된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아뽀TV'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이용식은 아기가 자는 중에도 TV 볼륨을 과도하게 높여 사위 원혁의 걱정을 샀다.
이에 사위 원혁은 이용식이 평소 이동 중에도 이어폰 소리를 지나치게 크게 듣고 자주 되묻는 증상을 언급하며 병원 방문을 제안했다.
이용식은 "50년 넘게 방송 생활을 하며 무대 모니터 스피커 소리를 장시간 듣다 보니 귀에 무리가 간 것 같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이비인후과를 찾은 이용식은 청력 검사를 진행했다.
검사 결과 전문의는 "연세에 비해서도 청력이 아주 좋은 편"이라는 진단을 내놨다. 다만 "고음역대 소리를 잘 듣지 못하는 특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용식은 "앞으로 아내의 잔소리나 식사 호출도 잘 들리게 '저음'으로 해달라"고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용식은 최근 손녀를 위해 20kg 감량에 성공하는 등 건강 관리에 힘쓰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유튜브 '아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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