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honey`, 한국 시장을 위한 베타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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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175개국에서 49가지 언어로 서비스 되고 있는 글로벌 데이팅 플랫폼 'honey(허니)'가 한국 시장을 위한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베타 서비스 기간에는 한국 사용자들에게 'honey'만의 다양한 기능과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집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시장에 특화된 콘텐츠와 기능을 개선 및 추가하여 사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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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175개국에서 49가지 언어로 서비스 되고 있는 글로벌 데이팅 플랫폼 'honey(허니)'가 한국 시장을 위한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베타 서비스 기간에는 한국 사용자들에게 'honey'만의 다양한 기능과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집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시장에 특화된 콘텐츠와 기능을 개선 및 추가하여 사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honey'는 기존의 데이팅 서비스와는 차별화된 기능과 콘텐츠를 제공하며 이미 여러 국가에 출시해 성공적인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사용자는 전 세계 어디서든 상대회원의 프로필을 확인하고 호감가는 이성회원에게 '좋아요' 및 '메시지'를 보낼 수 있으며, 이는 실시간으로 상대방의 언어로 번역되어 자연스럽고 매끄러운 대화를 이어갈 수 있다.
특히 가벼운 만남이 주를 이루던 기존의 전통적인 스와이프 방식의 데이팅 서비스들에서 사용자 감소세가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honey'는 회원 개개인의 프로필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직관적이고 세심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사용자 위치에 기반한 추천 매칭 알고리즘 고도화에 더욱 집중하여 좀 더 깊이 있고 진지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honeymatchs 한국 관계자에 따르면 "한국은 IT 인프라가 발달하고 모바일 기기 사용이 보편화되어 있어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라며 "우리는 사용자들이 언어적, 지리적 한계를 벗어나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전세계 누구와도 소통하며 의미 있는 관계를 맺을 수 있기를 바란다"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인 콘텐츠 업그레이드를 통해 기존 데이팅 서비스인 tinder(틴더), bumble(범블), hinge(힌지) 이상의 서비스를 만들어갈 예정이며 더 나아가서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허브로 발돋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글로벌 데이팅 플랫폼 'honey'는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정용석기자 kudlj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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