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가장 섹시한 남자'에 존 크러진스키…40대 두 자녀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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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피플지가 선정한' 2024년 가장 섹시한 남성'으로 미국 출신 감독 겸 배우 존 크러진스키(45)가 선정됐다.
피플지는 12일(현지시간) 올해 가장 섹시한 남성에 크러진스키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크러진스키는 이번 선정에 "전혀 생각지도 못했다"며 "아니면 내가 속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블런트는 크러진스키의 '가장 섹시한 남성' 선정 소식에 잡지 커버로 집에 벽지를 바르겠다고 농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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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이자 아내 에밀리 블런트에 감사 전해

(서울=뉴스1) 정지윤 기자 = 미국 피플지가 선정한' 2024년 가장 섹시한 남성'으로 미국 출신 감독 겸 배우 존 크러진스키(45)가 선정됐다.
피플지는 12일(현지시간) 올해 가장 섹시한 남성에 크러진스키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크러진스키는 폴란드계 미국인 부친과 아일랜드계 미국인 모친 사이에서 태어났다. 현재 배우, 감독, 각본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트콤 '오피스'에 출연하고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를 연출하며 이름을 알렸다.
크러진스키는 이번 선정에 "전혀 생각지도 못했다"며 "아니면 내가 속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미국의 유명 배우 에밀리 블런트의 남편이기도 하다. 둘은 2010년 결혼해 14년째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자녀는 2명이다.
블런트는 크러진스키의 '가장 섹시한 남성' 선정 소식에 잡지 커버로 집에 벽지를 바르겠다고 농담했다. 블런트는 "아이들이 좋아할 것"이라며 "전혀 이상하지 않다"고 말했다.
크러진스키는 스스로 결정을 내리고 블런트와 쌓아온 삶에 감사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그는 "누군가와 결혼한다는 건 끊임없이 배우고 변화하고 발전하는 아름다운 일"이라며 "그녀와 함께 그 모든 걸 겪을 수 있어 정말 행운"이라고 기쁨을 표했다.
stop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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