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나우지뉴 45세에 할아버지가 된다...아들 주앙 멘데스, 여자친구 임신 소식 전해

금윤호 기자 2024. 12. 3. 19: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브라질 축구 전설 호나우지뉴가 45세의 나이에 할아버지가 될 전망이다.

영국 매체 '더 선'은 "호나우지뉴의 아들 주앙 멘데스(19세)의 여자친구인 인플루언서 조바나 부사시오(25세)가 임신 사실을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알렸다"고 전했다.

조바나는 자신의 SNS에 "16주, 계속해서"라는 글과 함께 배를 드러낸 사진과 주앙과의 행복한 모습을 공개하며 기쁨을 나눴다.

주앙은 번리 21세 이하(U-21)팀에서 활동 중인 축구 선수로, 호나우지뉴의 아들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호나우지뉴

(MHN스포츠 박성산 인턴 기자, 금윤호 기자) 브라질 축구 전설 호나우지뉴가 45세의 나이에 할아버지가 될 전망이다.

영국 매체 '더 선'은 "호나우지뉴의 아들 주앙 멘데스(19세)의 여자친구인 인플루언서 조바나 부사시오(25세)가 임신 사실을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알렸다"고 전했다.

조바나는 자신의 SNS에 "16주, 계속해서"라는 글과 함께 배를 드러낸 사진과 주앙과의 행복한 모습을 공개하며 기쁨을 나눴다.

인플루언서 조바나 부사시오
아버지 호나우지뉴와 아들 주앙 멘데스

주앙은 번리 21세 이하(U-21)팀에서 활동 중인 축구 선수로, 호나우지뉴의 아들이다. 어머니 자나이나 멘데스는 과거 댄서로 활동했으며, 현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거주 중이다.

주앙은 브라질 크루제이로에서 첫 프로 계약을 맺은 후 바르셀로나 유소년 팀을 거쳐 현재의 팀에 합류했다.

조바나는 배우 길리아 부사시오의 여동생으로, 두 사람은 2년 이상 교제하며 영국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다.

 

사진=호나우지뉴, 조바나 부사시오, 주앙 멘데스 인스타그램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