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밈없는 고백, '돌싱포맨'에서 전한 속내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한 정가은은 이혼 후 겪은 감정의 변화와 재혼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다.
그녀는 처음에는 남자에 대한 감정 자체가 사라졌다고 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외로움과 함께 다시금 사랑을 꿈꾸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딸이 식당에서 "이런 아빠가 있으면 좋겠다"는 말을 하며 정가은을 울컥하게 만들었던 일화를 전하며, 엄마로서의 감정과 인간적인 고뇌를 동시에 드러냈다.
여름의 청량함 담은 리조트룩

한적한 자연 속에서 촬영된 한 장의 사진에서 정가은은 파란빛이 인상적인 하와이안 스타일의 홀터넥 미니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심플함 속에 멋을 담은 겨울 데일리룩

카페 앞에서 포착된 또 다른 모습에서는 차분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겨울 패션을 선보였다.
브라운 컬러의 스웨이드 재킷과 그레이 톤 니트, 그리고 여유로운 실루엣의 블랙 팬츠를 매치한 룩은 포멀하면서도 편안한 무드를 자아낸다.
자유로운 감성의 데님 캐주얼룩

푸르른 잔디가 펼쳐진 야외 공간에서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블랙 슬리브리스 탑과 와이드 핏 데님 팬츠를 매치한 정가은의 모습이 눈에 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