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소노, 괌 골프장 2곳 인수 첫 직접 운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근 티웨이항공을 인수한 대명소노그룹이 괌에 있는 유명 골프장 2곳을 인수했다고 4일 밝혔다.
대명소노는 '온워드 리조트 앤 골프'가 소유한 '온워드 망길라오 골프클럽'과 '온워드 탈로포포 골프클럽'을 인수한 뒤 1일부터 골프장을 운영하고 있다.
대명소노가 해외에서 골프장을 직접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명소노는 국내 골프장 3곳을 운영 중이고, 베트남의 소노펠리체 하이퐁 CC를 위탁 운영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해외사업 포트폴리오 다양화
최근 티웨이항공을 인수한 대명소노그룹이 괌에 있는 유명 골프장 2곳을 인수했다고 4일 밝혔다.
대명소노는 ‘온워드 리조트 앤 골프’가 소유한 ‘온워드 망길라오 골프클럽’과 ‘온워드 탈로포포 골프클럽’을 인수한 뒤 1일부터 골프장을 운영하고 있다. 두 골프장 이름은 각각 ‘소노펠리체 컨트리클럽 괌 망길라오’와 ‘소노펠리체 컨트리클럽 괌 탈로포포’로 변경했다. 망길라오는 109만㎡(약 33만평) 규모 18홀 코스로 세계적인 골프 코스 설계가 로빈 넬슨이 디자인했다.

괌 골프장 인수를 계기로 해외사업 포트폴리오도 강화할 방침이다. 티웨이항공이 주 7회 괌 노선을 운항 중이어서 골프장을 연계한 상품 개발, 단지 내 골프텔 운영 검토 등 골프와 항공, 숙박을 결합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정한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언니 변호사, 동생 의사” 로제·송중기 무서운 ‘집안 내력’ 보니
- “포르쉐 팔고 모닝 탄다… 훨씬 편해”…은혁·신혜선·경수진이 경차 타는 이유
- 똑같이 먹어도 나만 살찌는 건 ‘첫 숟가락’ 탓
- “비겁했던 밥값이 30억 됐다”…유재석·임영웅의 ‘진짜 돈값’
- “월세만 3700만원” 박민영, 40억 투자해 ‘110억 빌딩’ 만든 무서운 수완
- “하루 한 캔이 췌장 망가뜨린다”…성인 10명 중 4명 ‘전당뇨’ 부른 ‘마시는 당’
- “22도면 괜찮겠지?”... 1시간 만에 ‘나노 플라스틱’ 폭탄 된 생수
- “8억 빚 파산한 중학생”…박보검, ‘몸값 수백억’에도 ‘이발 가위’ 쥔 진짜 이유
- “식당서 커피머신 치웠더니 매출 10억”… 4번 망한 고명환의 ‘독한 계산법’
- “왼손 식사·6시 러닝”…1500억원 자산가 전지현의 ‘28년 지독한 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