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미국 LA로 갈까?…토트넘도 이적 승인 의향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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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미국행이 점점 현실화되는 모양새다.
기브미스포트는 29일(한국시간) "미국 MLS LA FC는 토트넘 '캡틴' 손흥민을 영입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손흥민과 토트넘의 계약 기간은 1년 남았지만, 토트넘은 이번 여름 이적을 승인할 의향이 있다"고 독점 보도했다.
기브미스포트는 "LA FC는 여름 이적시장이 끝날 무렵 손흥민 영입이 가능하다고 믿고 있다. 현재 손흥민과 계약 조건에 대해서는 거의 합의를 마친 상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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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미국행이 점점 현실화되는 모양새다.
기브미스포트는 29일(한국시간) "미국 MLS LA FC는 토트넘 '캡틴' 손흥민을 영입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손흥민과 토트넘의 계약 기간은 1년 남았지만, 토트넘은 이번 여름 이적을 승인할 의향이 있다"고 독점 보도했다.
기브미스포트는 "LA FC는 여름 이적시장이 끝날 무렵 손흥민 영입이 가능하다고 믿고 있다. 현재 손흥민과 계약 조건에 대해서는 거의 합의를 마친 상태"라고 덧붙였다.
손흥민을 향한 이적설은 끊이지 않고 있다.
'오일 머니'를 앞세운 사우디아라비아를 시작으로 전 소속팀 독일 바이어 레버쿠젠, 조제 모리뉴 감독의 튀르키예 페네르바체도 후보로 떠올랐다. 하지만 최근 LA FC 이적설이 나왔고, 이후 LA FC 이적으로 무게가 실리고 있다. 이미 알려진 것처럼 토트넘의 아시아 투어 후 이적이 급물살을 탈 가능성이 크다.
토트넘은 손흥민의 의사를 존중한다는 입장으로 알려졌다. 기브미스포트는 "손흥민은 토트넘 라커룸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선수다. 경기장 안팎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토트넘은 이적 혹은 팀 잔류에 대한 선택을 맡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우디아라비아도 아직 손흥민 영입을 포기하지 않았다. 기브미스포트에 따르면 손흥민 영입을 위해 4000만 달러(약 556억원)과 추가 옵션을 준비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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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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