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정식 공개도 안했는데...벌써 세계 6위를 한 시즌2 한국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공개 전부터 펀덱스 TV-OTT 드라마 6위 및 주요 차트 석권!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9월 9일(수) 공개를 앞둔 가운데, K콘텐츠 분석 플랫폼 펀덱스에서 주요 차트 순위권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암살자(들)', '서울의 봄', '내부자들' 등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겸비한 웰메이드 작품을 꾸준히 선보이는 콘텐츠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의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9월 9일(수) 첫 공개를 앞두고 펀덱스에서 주요 차트 순위권에 진입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9/8(화) 기준 K콘텐츠 분석 플랫폼 펀덱스(FUNdex)에서 TV-OTT 드라마 화제성 부문 6위, TV-OTT 전체 10위에 오르며 놀라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특히 현빈은 출연자 화제성 드라마 부문 8위, 21년 만의 버라이어티 출연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모은 [틈만나면,]으로 논 드라마 부문 2위를 기록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다시금 각인시켰다.

이처럼 공개 전부터 화제의 중심에 선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독보적인 시네마틱 시리즈의 화려한 귀환을 예고한다.

공개 전부터 펀덱스 주요 차트 순위권 진입은 물론 국내 언론의 호평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오직 디즈니+를 통해 2026년 9월 9일(수) 2개, 9월 16일(수) 2개, 9월 23일(수)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6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줄거리-

9년 후, 절대 권력의 공백과 함께 거대한 혼돈에 휩싸인 대한민국.성공적인 사업과 승진을 거듭하며 부와 권세를 거머쥔 ‘백기태’(현빈)는중앙정보부 서열 2위 자리까지 올라서며 붕괴하는 질서 속에서 위태로운 줄타기를 시작한다.

모든 것을 잃고 9년의 시간을 버텨온 ‘장건영’(정우성)은합동수사본부 특임고문으로 다시 모습을 드러낸다.

한편, 한층 더 노골적인 욕망을 드러내는 형을 지켜보던 동생 ‘백기현’(우도환)이합동수사본부에 투입되며 예기치 못한 변수로 떠오르는데...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저작권자 ⓒ 필더무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