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보아가 30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디 아트 오브 누도’ 팝업 오프닝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우아한 분위기와 사랑스러운 미소로 레드카펫을 환하게 밝힌 조보아는 순백의 셔츠와 미니스커트를 착용해 ‘화이트 여신’ 그 자체로 등장했습니다.
자연스러운 광택의 새틴 소재와 언밸런스한 헴라인이 더해져 단정하면서도 트렌디한 감각을 살렸습니다.
특히 각선미를 고스란히 드러낸 이 룩은 조보아 특유의 청순함과 세련미를 모두 담아낸 완성형 비주얼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과하지 않은 액세서리와 깔끔한 화이트 힐 매치로 스타일의 정수를 보여줬습니다.
한편 조보아는 지난해 10월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조보아는 공개 보류된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넉오프'에 앞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탄금'으로 시청자와 만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