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꾸 글자가 두 개씩 눌림....” 이라며 마동석이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 한 장.
그런데 글 자가 두 개 눌리는 상황이 문제가 아니라, 핸드폰 케이스가 ‘헬로키티’라니... 신나게 댓글놀이를 시작한 팬들의 반응은 다음과 같다.

키티야 인질로 잡혀 있는 거라면 눈을 두 번 깜빡여줘.
키티 장기 확인하는 건가요?

가끔 이렇게 ‘마요미’ 모먼트를 SNS에 올리는 마동석인데, 자신과 닮은 ‘가필드’ 인형을 끌어안고 있는 사진에도 팬들은 “옆에 인질 아니죠?”라며 댓글놀이를 즐겼었다. 마동석 배우는 자신이 왜 ‘마요미’인지 너무 잘 알고 있는 듯.

많은 팬들이 기다리고 있는 ‘범죄도시 4’는 베를린 영화제에서 베를리날레 스페셜 갈라 부문에 초청되었다. 이번엔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거느린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악당 백창기(김무열)와 IT 업계의 지능형 빌런 장동철(이동휘)에 맞선다는 내용이다.
- 감독
- 허명행
- 출연
- 마동석, 김무열, 박지환, 이동휘, 이범수, 김민재, 이지훈, 이주빈, 김도건, 마동석, 마동석
- 평점
- 정보없음
헬로키티와 함께 비행기에 타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 행사를 위해 베를린으로 향하는 중이었다.
‘범죄도시 4’의 국내 개봉일은 현재 조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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