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또 미쳤다.." 마트에선 만원 넘는데 단돈 1,000원에 파는 폭염 쿨링템 3가지

체감온도 35도를 넘나드는 요즘, 밖에 5분만 서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죠. 쿨링 용품 알아보면 가격이 만만치 않고요.다이소 여름 매대에 신상이 또 채워졌습니다. 단돈 1,000원부터 시작하는 폭염 쿨링템, 직접 보고 온 3가지를 소개합니다.

테이블 선풍기 (5,000원)

책상과 식탁에 올려 두기 좋은 테이블 선풍기가 5,000원입니다. 몇만 원짜리 부럽지 않은 바람 세기에 소음도 준수합니다.주방에서 불 앞에 설 때, 식탁에서 밥 먹을 때 하나 있으면 에어컨 없는 공간의 체감이 달라집니다. 사무실 책상용 세컨드 선풍기로도 제격입니다.

아웃도어 선패치 (1,000원)

햇볕에 노출되는 팔과 어깨에 붙이는 자외선 차단 패치가 1,000원입니다. 야외 활동 때 선크림이 땀에 흘러내리는 자리를 보완해 줍니다.물놀이장, 등산, 캠핑처럼 오래 밖에 있는 날 목덜미와 팔뚝에 붙여 두면 화상 걱정이 줄어듭니다. 아이들 물놀이 때 특히 요긴합니다.

자외선 차단 패션 선글라스 (1,000원)

UV 차단 표기가 된 패션 선글라스가 단돈 1,000원입니다. 차에 두고 다니다 잃어버려도 아깝지 않은 가격입니다.한여름 눈부심은 눈 피로와 두통의 원인이 됩니다. 현관, 차량, 가방에 하나씩 두고 쓰는 막선글라스로 이만한 게 없습니다.

계산대 옆 쿨링 바디티슈(25매 1,000원)도 외출 후 한 장이면 샤워한 듯 개운해져 여름 가방 필수품입니다.남은 폭염, 몇천 원으로 견딜 만하게 만들어 보세요. 이번 주 다이소 여름 매대가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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