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 골프장서 골프는 안치고 화보를 찍네
김준석 2022. 9. 1. 18:33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유튜버 프리지아가 골프장서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1일 프리지아는 SNS에 "잘 치고 싶은 골린이 Just a golf newbie trying to get better"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프리지아는 붉은색 상의에 검정 치마로 된 골프의상을 입고 골프장 이곳저곳에서 포즈를 취했다. 프리지아는 마치 골프화보를 찍는 듯한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모으기 충분했다.
한편 프리지아는 지난해 넷플릭스 '솔로 지옥'에 출연하며 주목받았다. 하지만 그동안 착용한 제품들이 일부 가품이었다는 의혹이 불거지며 활동을 중단하기도. 최근 복귀하며 활발한 SNS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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