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 바다를 지키는 '해군병 721기 수료식' [한강로 사진관]

이제원 2026. 2. 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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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령부에서 열린 해군병 721기 수료식에서 해군병들이 가족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해군교육사령부 제공)
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령부에서 열린 해군병 721기 수료식에서 해군병들이 자축하고 있다. (사진=해군교육사령부 제공)
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령부에서 열린 해군병 721기 수료식에서 해군병들이 해병가를 부르며 자축하고 있다. (사진=해군교육사령부 제공)
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령부에서 열린 해군병 721기 수료식에서 가족이 해군병에게 정모를 씌워주고 있다. (사진=해군교육사령부 제공)
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령부에서 해군병 721기 수료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해군교육사령부 제공)
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령부 기초군사교육단 연병장에서 열린 '해군병 721기 수료식'에서 해군병들이 가족의 축하를 받고 있다. 

지난 1월 5일 올해 첫 해군병으로 입영한 721기 해군병들은 체력단련, 화생방, 유격, 사격, 전투수영, 소형 고무보트(IBS) 훈련 등 5주간 양성교육훈련 과정을 무사히 이수했다. 수료식 후 특기별 교육을 마친 뒤 각 부대로 배치돼 대한민국 영해 수호의 역할을 맡는다.

이제원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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