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석 “12살 연하 여친 배우 이주명, 핸드폰에 ‘주 작가’로 저장해” (아니근데진짜)

유경상 2026. 6. 2.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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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아니 근데 진짜’ 캡처
SBS ‘아니 근데 진짜’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지석이 연인인 배우 이주명을 언급 러브스토리에 기대감을 더했다.

6월 1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진선규, 김지석, 붐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는 진선규와 이수지가 위성락과 린쟈오밍으로 분해 상황극을 펼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김지석은 이수지에게 미남계 얼굴 공격을 감행했고, 이수지는 “미쳤나봐 이 오빠”라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상민은 진선규의 아내인 배우 박보경을 언급하며 “오늘 알았다. 이분이 아내인지”라고 놀랐다. 진선규는 “동료들과 뒤풀이하면 ‘미쳤니?’ 그런다. 바로 갈게”라며 아내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전했고, 탁재훈이 “말 못할 사정이 있으면 사인을 줘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줬다.

김지석은 연인인 배우 이주명이 핸드폰에 주작가라고 저장돼 있다며 “비밀 연애할 때” 저장한 이름이라고 설명했다. 김지석은 12살 연하 이주명과 2024년부터 공개연애를 시작했다. 또 김지석은 충격적인 인생 첫 키스 스토리를 풀어 웃음을 예고했다.

붐은 AI에게 “탁재훈 형 재혼 가능성이 있어 보여?”라고 질문했고, AI는 “차라리 로또 맞을 확률이 높을 듯”이라고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 탁재훈은 AI의 답에 분노 폭발하는 모습으로 본방송에 기대감을 더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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