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몬 아현, 팀 내 대식가로 알려졌는데…쩍 갈라진 '미성년자' 복근, 살벌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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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베이비몬스터 멤버 아현이 미성년자 답지 않은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아현이 일본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크롭 상의를 착용한 아현은 건장한 남성 못지 않은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아현은 멤버 파리타·로라와 함께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3인조 K-POP 걸그룹의 'GOLDEN'(골든)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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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 멤버 아현이 미성년자 답지 않은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아현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IS IS MY OFFICIAL INSTAGRAM
FOLLOW"(이게 내 공식 인스타그램이야. 팔로우 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아현이 일본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크롭 상의를 착용한 아현은 건장한 남성 못지 않은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아현은 팀 내에서도 대식가로 알려져 있다. 아현은 "그만큼 운동도 많이 한다"며 "데뷔 전에는 복근 관련 운동만 800개씩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아현은 2007년생으로 올해 18세다. 지난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마마 어워즈'(2025 MAMA AWARDS)에 참석했다. 이날 아현은 멤버 파리타·로라와 함께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3인조 K-POP 걸그룹의 'GOLDEN'(골든)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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