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1 실화?” 나솔사계 ‘용담 대전’ 발발…돌싱남 전원 홀린 마성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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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의 '골싱 민박'이 새해부터 뜨거운 로맨스 기류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1일 방송에서는 자기소개를 마친 뒤 첫 데이트에 나서는 솔로남녀들의 엇갈린 감정과 선택이 본격적으로 그려졌다.
튤립은 22기 영수와 28기 영수의 선택을 받아 2:1 데이트에 나섰고, "0표일 줄 알았는데 2표라니 오늘 제일 좋다"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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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의 ‘골싱 민박’이 새해부터 뜨거운 로맨스 기류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1일 방송에서는 자기소개를 마친 뒤 첫 데이트에 나서는 솔로남녀들의 엇갈린 감정과 선택이 본격적으로 그려졌다. 특히 여성 출연자 용담은 솔로남 전원의 호감을 받으며 단숨에 ‘골싱 민박’의 중심 인물로 떠올랐다. 미스터 킴부터 22기 상철, 26기 경수, 22기, 28기 영수까지 용담에게 관심을 드러내자 미스터 킴은 “용담 대전이네”라며 경쟁 구도를 실감했다.
반면 튤립은 자기소개 후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고 눈물을 보였다. “아이를 두고 나온 게 처음”이라며 홀로 아이를 키우는 현실적인 고민과 죄책감을 털어놓은 그는 잠시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마음을 정리했다. 이 과정에서 이혼과 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한 28기 영수와 26기 경수는 튤립의 진심에 깊이 공감했다.

첫 데이트는 여성이 신청하고 남성이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튤립은 22기 영수와 28기 영수의 선택을 받아 2:1 데이트에 나섰고, “0표일 줄 알았는데 2표라니 오늘 제일 좋다”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국화는 미스터 킴과 1:1 데이트를 성사시켰고, 미스터 킴은 외투를 벗어주는 매너로 호감을 쌓았다. 백합은 26기 경수와, 용담은 22기 상철과 각각 데이트를 즐겼다. 반면 장미는 또다시 선택을 받지 못하며 2연속 ‘0표’라는 씁쓸한 결과를 마주했다.
용담과 데이트에 나선 22기 상철은 “너무 귀엽다”며 호감을 적극 표현했고, 두 사람은 보수적인 성향과 집돌이, 집순이라는 공통점을 확인하며 빠르게 가까워졌다. 상철은 이혼 소송 과정에서 겪은 극심한 스트레스와 탈모까지 솔직히 고백했고, 용담은 그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위로를 건넸다. 다만 데이트 후 인터뷰에서 용담은 “편했지만 이성적인 텐션은 더 지켜보고 싶다”며 여지를 남겼다.
26기 경수와의 데이트에서 백합은 “사람은 정말 좋다”는 호평을 남겼지만, 경수는 다른 출연자들과의 대화도 원한다며 러브라인의 추가 변화를 예고했다. 예고편에서는 튤립과의 2:1 데이트에서 예상치 못한 반전이 암시되고, 미스터 킴의 ‘취중 플러팅’이 공개되며 다음 회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골싱 민박’의 로맨스는 오는 1월 8일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이어진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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