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미라가 18일 인스타그램에 "여름이니까...😎 #더위도좋아 #가족여행 #딸이찍어준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전미라가 발리에서 포착한 여름 패션으로 ‘핫맘 클래스’를 증명했습니다.
딸이 직접 찍어준 사진 속 전미라는 빨간 체크 패턴의 스모크 비키니와 쇼츠를 세트로 매치하며 건강미 넘치는 바캉스룩을 선보였고, 밀짚모자와 선글라스를 더해 여유로운 휴양지 감성을 배가시켰습니다.
보디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얇은 어깨끈과 하이웨이스트 스타일의 쇼츠는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선택이었으며, 슬리퍼와 에코백으로 마무리한 룩은 ‘꾸안꾸’의 정석을 보였습니다.
그 어떤 화보보다 자연스럽고 따뜻했던 이번 컷은, 가족과 함께한 일상의 한 장면이자 전미라 특유의 편안한 아름다움을 그대로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 후 슬하에 아들 라익, 딸 라임과 라오를 두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