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충격적 결혼 비화 "이모할머니 소개로 고3때 11세 연상 만나 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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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최준희의 결혼과 관련된 주장이 나왔다.
먼저, 이진호는 최준희와 예비신랑이 만난 계기에 대해 "두 사람의 만남에 이모 할머니라고 불리는 박씨의 개입이 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진호는 "최준희 씨가 고등학교 2학년 재학 당시 박씨와 부산 여행을 떠났다. 당시 부산에서 박 씨의 지인 할머니와 만남이 이뤄졌다. 지인 할머니도 한 인물을 데려왔는데 그가 11세 연상의 김씨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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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故(고) 최진실 딸 최준희의 결혼과 관련된 주장이 나왔다.
26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는 '충격 단독! 엄마와 똑닮은 최진실 딸 결혼..외할머니 실제 반응 들어보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앞서 최준희는 오는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한 매체는 두 사람의 열애 기간이 5년이라고 밝혔으나, 최준희는 "기간이 틀렸다"고 정정했다. 이는 미성년자 기간과 겹치는지 등 예민한 사안이었기 때문.
먼저, 이진호는 최준희와 예비신랑이 만난 계기에 대해 "두 사람의 만남에 이모 할머니라고 불리는 박씨의 개입이 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현재 최준희는 외할머니와 등지고 이모 할머니를 완전히 따르고 있는 상황.

이진호는 "최준희 씨가 고등학교 2학년 재학 당시 박씨와 부산 여행을 떠났다. 당시 부산에서 박 씨의 지인 할머니와 만남이 이뤄졌다. 지인 할머니도 한 인물을 데려왔는데 그가 11세 연상의 김씨다"라고 전했다.
특히 이진호는 "두 사람이 동거를 시작한 시점은 최준희가 고등학교 2학년 때인지 3학년 때인지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최준희가 고등학교 3학년 재학 당시 두 사람이 동거하는 공간에 지인들을 초대해 파티를 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당시 최준희가 1년을 유급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성인인 시점이 맞다"고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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